한국잔디2 골프장 잔디 (어프로치, 퍼팅 공략, 라운드에서 바로 써먹기) 같은 거리의 어프로치인데도, 어떤 날은 짧고 어떤 날은 생각보다 많이 굴러가는 날이 있습니다.막상 필드에서는 샷 감각 탓이라고 넘기기 쉽지만, 실제로는 발밑 잔디가 바뀌면서 클럽이 지나가는 느낌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그린 주변과 페어웨이, 러프에서는 잔디 성격을 모르고 평소처럼만 치면 쇼트게임에서 손해를 보기 쉽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지난 편에서 정리한 골프장 잔디 종류를 바탕으로, 양잔디와 한국잔디에서 어프로치와 퍼팅을 어떻게 다르게 가져가면 좋은지 실전 기준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빠른 목차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1. 잔디를 먼저 보면 쇼트게임이 쉬워지는 이유2. 양잔디에서의 어프로치와 퍼팅 팁3. 한국잔디·버뮤다에서의 어프로치와 퍼팅 팁4. 러프와 애매한 라.. 2026. 7. 20. 골프장 잔디의종류·특성·총정리 라운딩을 나가면 잔디는 그냥 잔디로 느껴지기 쉽습니다.그런데 몇 번 더 다니다 보면, 어떤 코스는 그린이 유난히 빠르고 어떤 코스는 러프가 뻣뻣해서 샷이 더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 차이의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골프장 잔디입니다.이번 글에서는 국내 골프장에서 자주 쓰이는 잔디 종류를 기준으로, 벤트그래스·켄터키블루그래스·라이그래스·한국잔디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플레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한 번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빠른 목차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1. 골프장 잔디를 나누는 가장 큰 기준2. 벤트그래스 특징3. 켄터키블루그래스 특징4. 라이그래스와 한국잔디 특징5. 잔디 종류가 실제 플레이에 주는 영향한 줄 요약국내 골프장은 그린에는 벤트그래스, 페어웨이와 티그라운드에는 켄터키블루그래스·라.. 2026. 7. 20. 이전 1 다음